뉴스 사진
#원세훈

23일 오후 8시 원세훈 국정원장의 집에서는 두 마리 개가 이따금씩 짓고 있다. 벨을 눌러도 인기척은 없지만 2층 창문, 블라인드 틈으로 불빛이 세어 나오고 있다.

ⓒ강민수2013.03.23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