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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루

'밀양" 하면 떠오르는 상징적 풍경을 보여주는 사진. 영남루가 보이고, 영남루와 강(밀양강) 사이의 아랑이 죽은 숲도 보인다. 오른쪽의 봉우리가 밀양읍성 유적이다. 봉우리 가운데쯤 숲 사이로 무봉사 지붕이 살짝 드러나 보인다.

ⓒ정만진201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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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 <소설 의열단><소설 광복회><딸아, 울지 마라><백령도> 등과 역사기행서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총서(전 10권)>, <대구 독립운동유적 100곳 답사여행(2019 대구시 선정 '올해의 책')>, <삼국사기로 떠나는 경주여행>,<김유신과 떠나는 삼국여행> 등을 저술했고, 대구시 교육위원, 중고교 교사와 대학강사로 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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