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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안법

경찰이 청년공동체 ‘푸름’ 회원 6명에 대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압수수색한 것과 관련해, 경남진보연합과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경남본부는 “국가보안법을 앞세운 ‘푸름’에 대한 탄압은 박근혜 공안통치의 신호탄”이라고 지적했다. 사진은 진주현 '푸름' 사무국장이 경과를 설명하는 모습.

ⓒ윤성효201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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