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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병주 (news4000)

여 의원은 “노 대통령 이야기를 일부러 꺼낸 건 아니고, 문 후보의 국정수행능력을 문제 삼고 싶었던 것”이라며 이해를 바랐다.


ⓒ하병주201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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