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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8일부터 적용되는 쓰레기 처리 모델 임시 이행안.

4개의 사기업들을 대신해서 시 관할 기업인 Eaab(la Empresa de Acueducto y Alcantarillado de Bogota)가 종전 6개 구획에 해당되는 전 지역의 쓰레기 처리 업무를 맡게 된다. 18일부터 바뀌는 쓰레기 처리업무를 위해 Eaab는 234 대의 압축차량, 93대의 덤프트럭 그리고 50여대의 청소차량을 구입하여 한다. 해당 기자재 구입과 인프라 확충을 위해서 총 천 팔백 억 콜롬비아 뻬소(한화로 약 백 칠억 2천 8백만원)가 소요된다. (기자재 구입에 천 백 오십억 뻬소가 투입되고, 인프라 확충을 위해 육백 오십억 뻬소가 추가로 투입된다.)

ⓒGoogle 지도201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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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스페인어과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콜롬비아 메데진(Medellin) EAFIT대학에서 한 학기 동안 신문방송학을 수학했습니다. 중남미 경제, 정치, 사회에 관심이 있으며 그 중에서도 특히 콜롬비아 이슈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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