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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현대차 비정규직 3지회(울산, 아산, 전주공장)가 10월 25일 현대차 울산공장 명촌정문 앞 송전탑 농성장에서 대선 후보들에게 공개 질의서를 전달한다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15일 답변서를 보낸 새누리당측이 농성장을 방문하자 비정규직노조가 막았다

ⓒ현대차 비정규직지회201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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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일간지 노조위원장을 지냄. 2005년 인터넷신문 <시사울산> 창간과 동시에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활동 시작. 사관과 같은 역사의 기록자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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