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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센터직원들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엔 위의 6명이 근무하고 있다. 이들이 모두 근무하기엔 사무실이 비좁았고, 상담실 또한 열악했다. 하지만, 그들은 누구보다 청소년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청소년을 대한다고 했다.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201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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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목사질 하다가 재미없어 교회를 접고, 이젠 세상과 우주를 상대로 목회하는 목사로 산다. 안성 더아모의집 목사인 나는 삶과 책을 통해 목회를 한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문명패러독스],[모든 종교는 구라다], [학교시대는 끝났다],[우리아이절대교회보내지마라],[예수의 콤플렉스],[욕도 못하는 세상 무슨 재민겨],[자녀독립만세]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