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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요즘은 예전과는 달리 남편들이 많이 도와준다고는 하지만 그것이 꼭 그렇지만은 않은 듯 했다. 주방에서 일하고 있는 며느리들.

ⓒ최은경201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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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에디터. 아직은, 좋아서 하는 편집. '은경의 그림책 편지', '이런 질문 해도 되나요?'를 연재합니다. 2017년 그림책에세이 '하루 11분 그림책 짬짬이 육아'를 출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