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물폭탄

낙동강에서 골재업에 종사하던 사람은 약 700명으로 파악된다. 이들은 4대강 사업으로 대부분 일자리를 잃었다. 낙동강에 방치돼 있던 폐준설선이 이번 태풍에 떠내려와 합천창녕보에 부딪힌 뒤 위태롭게 걸려 있다.

ⓒ정수근2012.09.19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산은 뚫리지 않아야 하고, 강은 흘러야 합니다.....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의 공존의 모색합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