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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여든 한 살 되신 어머니. 1년에 한 번씩 응급실에 실려가십니다. 지난 8월 21일에도 실려갔습니다. 다행히 별 문제는 없었습니다.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시기를 바랍니다.

ⓒ김동수201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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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태어날 때 당신은 울었고, 세상은 기뻐했다. 당신이 죽을 때 세상은 울고 당신은 기쁘게 눈감을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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