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한일관계

한국인과 결혼한 일본 여성들로 구성된 '한일 역사를 극복하고 우호를 추진하는 모임' 회원들이 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낮 서울광장에서 '위안부 문제 사죄' 및 '한일 우호 증진'을 위한 집회를 개최한 가운데, 일부 참석자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권우성2012.08.1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