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수박

처음 열린 다섯 통의 수박중 두 통을 따서 한통은 농사일을 도와준 친구에게, 한통은 서울 아이들에게 보내주었다(7월 30일)

ⓒ최오균2012.08.1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사는이야기, 여행, 작은 나눔, 영혼이 따뜻한 이야기 등 살맛나는 기사를 발굴해서 쓰고 싶습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