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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성 (minsungch)

지난 23일 서초동 삼성본관 건물 앞에서 열린 고(故) 황민웅씨 7주기 추모제에서 용산참사 희생자 고(故) 이상림씨의 부인인 전재숙(68)씨가 헌화한 뒤 묵념하고 있다.

ⓒ전민성201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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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동네의 성미산이 벌목되는 것을 목격하고 기사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2005년 이주노동자방송국 설립에 참여한 후 3년간 이주노동자 관련 기사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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