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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세상 (laborworld)

삼성물산이 진행하고 있는 재개발사업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과천철거민대책위 철거민들. 방승아 과천철대위 위원장은 “삼성이 과천 땅에 들어오면서 용역이 뭔지 알았다. 삼성 본관 앞에서 1인 시위를 하면서 용역들로부터 수없이 목이 조이고 패대기쳐졌다”면서 “삼성은 사람을 위한 기업이 아니다”라고 울분을 토했다.

ⓒ노동세상201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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