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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성 (minsungch)

제14회 서울변방연극제의 일환으로 열린 극단 샐러드의 <미래 이야기>에서 태국 메솟지역 버마 난민 어린이들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는 비영리시민단체 '따비에(Thabyae)의 대표인 마웅저씨가 메솟지역과 한국의 난민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전민성201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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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동네의 성미산이 벌목되는 것을 목격하고 기사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2005년 이주노동자방송국 설립에 참여한 후 3년간 이주노동자 관련 기사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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