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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성 (minsungch)

오늘 27일 오후, 지리산 공동행동(준)의 회원들이 대한문 앞에서 '용유담 명승지정'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전민성201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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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동네의 성미산이 벌목되는 것을 목격하고 기사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2005년 이주노동자방송국 설립에 참여한 후 3년간 이주노동자 관련 기사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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