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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CMC 해고노동자들을 대표해 김영숙 보건의료노조 여의도성모병원지부 지도위원이 발언했다. 그녀는 10년의 세월을 회상하며 발언 중간 울컥해 발언을 잇지 못하기도 했다.

ⓒ보건의료노조201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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