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전민성 (minsungch)

지난 18일, 서대문구 '북아현동 강제철거 중단'을 위한 제11차 촛불문화제에서 진보신당 서대문당원 협의회의 정성만 사무국장이 발언하고 있다.

ⓒ박선희2012.04.2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2003년 동네의 성미산이 벌목되는 것을 목격하고 기사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2005년 이주노동자방송국 설립에 참여한 후 3년간 이주노동자 관련 기사를 썼습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