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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성 (minsungch)

지난 4월 5일, 서울시 광화문 광장에서 녹색당 당원들이 제19대 총선의 막바지 선거활동을 위해 피켓을 들고 있다. (왼쪽부터 서정원 인천 녹색당 사무책임자, 녹색당 비례대표 후보 3번 장정화, 김현 조직담당자, 하승수 사무처장) 장정화 후보가 녹색당을 상징하는 정당기호 11번을 손으로 만들어 보이고 있다.

ⓒ전민성201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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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동네의 성미산이 벌목되는 것을 목격하고 기사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2005년 이주노동자방송국 설립에 참여한 후 3년간 이주노동자 관련 기사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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