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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

4.11 총선 닷새를 앞둔 6일 오후 충청남도 연기군청 앞에서 명진 스님이 <오마이뉴스> 총선버스에 출연,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며 "투표율 70% 넘으면 나중에 빨간 가발을 쓰고 눈썹을 밀고 힙합바지를 입고 개다리 춤 추겠다"며 손가락으로 눈썹을 가리키고 있다.

ⓒ유성호201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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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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