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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국민투표

지난달 28일(현지시간)부터 6일간 전 세계 공관에서 4.11총선 재외국민 투표가 진행됐다. 국외부재자와 한국에 주소지가 있는 영주자는 비례대표 투표와 지역구 투표를 함께 할 수 있다. 이번 총선에는 20개의 정당이 비례대표 후보를 내, 투표자는 약 31센티미터 길이의 긴 투표용지를 발급받게 된다.

ⓒ최경준201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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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을 넘어 진실을 보겠습니다. / 저서 <이재명과 기본소득>(오마이북,2021) * 2010 오마이뉴스 미국(뉴욕) 특파원 * 2015 오마이뉴스 뉴스게릴라본부장(편집국장) * 2018 ~ 오마이뉴스 선임기자(지방자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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