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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한국총영사관

지난달 28일(현지시간)부터 6일간 전 세계 공관에서 4.11총선 재외국민 투표가 진행된 가운데, 미국 뉴욕 한국총영사관 투표소에는 아이들을 데리고 나온 20~30대 젊은층들이 높은 투표율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부모가 투표를 하는 사이 한 아이가 의자에 누워 잠을 자고 있다.

ⓒ최경준201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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