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제민주 (www21)

개콘의 코너 '서울메이트'의 한 장면

서울 표준어와 사투리에 대한 해학적인 풍자로 인기를 얻었던 프로그램이다.

ⓒ제민주2012.03.1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