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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국 (kyungkug)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들. 엄마와의 약속 때문에 토요일에만 게임을 할 수 있다. 토요일이 되면 촌음을 아껴가며 게임에 열중한다.

ⓒ조경국201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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