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권수아 (dreammoon_)

매일 조금씩 변하는 출근 하는 길의 풍경을 온몸으로 느끼면서 반년동안 다녔던 회사를 오늘로 끝낸다.

ⓒ권수아2012.02.2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단국대학교 한국어문학과 학생. 책과 문화를 매우 사랑하며, 또한 여러사람들에게 전파하기가 취미이다. 블로그 꿈꾸는 달님의 문화다방(http://dreammoon_.blog.me/)을 열심히 꾸려나가고 있다. 인터넷 커뮤니티에도 관심이 많아 본교 커뮤니티 단쿠키 운영진과 대학생 커뮤니티 연합 비영리 법인단체 유캔의 정회원을 겸하고 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