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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romedios)

원금과 이자를 합쳐 1310만 원을 상황하라는 '빚 독촉 문자'. 일주일에도 너댓번 씩 온다.

ⓒ최원석2012.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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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기자. 핀란드 라플란드대학 미디어교육 석사 과정. 워치독아시아(Watchdog Asia) 코디네이터.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관련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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