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jiyeong8506)

일수를 빌려준다는 내용의 전단지. 터미널 화장실과 같은 공공장소에 배포되는 경우가 많아 급전이 필요한 사람들이 사채의 위험에 쉽게 노출될 수 있다.

ⓒ김지영2012.01.07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