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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산

백악산

정상. 정도전이 한양도읍을 건설할 때 주산(主山)으로 삼았던 산이다. 경복궁 뒷산으로 정상에는 영험한 바위가 있어 무속신앙의 대상이었으며 비가 오지 않으면 기우제를 지내던 곳이다.

ⓒ이정근201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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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事實)과 사실(史實)의 행간에서 진실(眞實)을 캐는 광원. 그동안 <이방원전> <수양대군> <신들의 정원 조선왕릉> <소현세자> <조선 건국지> <뜻밖의 조선역사> <간신의 민낯>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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