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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목원대 도서관 앞에서 철야야외단식농성을 시작한 학생

강추위가 시작된 12월 14일(수) 저녁부터 목원대 김모 학생이 학생들이 과반서명으로 재출한 ‘30가지의 요구사항'에 대한 학교측의 성실한 대응을 요구하며 단식철야농성을 시작했다.

ⓒ김OO 학생 제공201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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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교육문화센터 평화통일교육연구소장(북한학 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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