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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정 (bleuhaebin)

경쾌하게 오르는 계단이길

구로구청으로 들어서기 위해 오르는 계단길, 지난 11월 29일 이들은 구로구 방문간호사 연속고용을 요구하며 기자회견을 했다. 그녀들에게 이 계단은 내년에도 내 후년에도 경쾌하고 즐겁게 오를 계단이기를 희망해 본다. 경쾌한 오름길

ⓒ김상정201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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