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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정 (bleuhaebin)

'똑똑똑" 방문간호사 김미영(가명)씨가 할머니의 만나는 소리다 . 환한 웃음으로 반겨줬던 할머니들은 요즘 그녀 앞에서 눈물을 많이 보이신다. 그녀가 못올지도 모르는 불안감에서다. 요즘 그녀에게 할머니에게 내년에도 꼭 다시 올게요 라며 안심을 시키는 일도 중요한 일과가 되었다.

ⓒ김상정201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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