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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처음 시청에 가서 참고용으로 찍은 집무실 사진

크기는 백제곱미터 남짓에 사방이 모두 갈색 벽으로 마감돼 있고 의자와 탁자 모두 그에 맞추었다. 고풍스러운 원목 책장에 들어 있던 <서울 600년 역사> 시리즈 책은 전임 시장 때부터 거기 있었던 것이라는데 꺼내보니 그 중 몇 권은 책 없이 빈껍데기만 있었다.

ⓒ윤성근201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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