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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문즉설

법륜스님의 쿨한 대답에 큰 박수와 웃음을 보내는 청중들. 일부 정치적인 질문을 하려 드는 기자들이 보였지만, 강연은 아랑곳하지 않고 2시간 동안 계속되었다.

ⓒ이준길201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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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기자. 오연호의 기자 만들기 42기 수료. 마음공부, 환경실천, 빈곤퇴치, 한반도 평화에 관심이 많아요. 푸른별 지구의 희망을 만들어 가는 기자를 꿈꿉니다. 현장에서 발로 뛰며 생생한 소식 전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