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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마을

21일 저녁 서울 마포구 가톨릭청년회관 CY씨어터에서 열린 <구럼비의 노래를 들어라> 출판 기념-문정현 신부와 함께 하는 '강정평화 유랑공연'에서 노엄 촘스키 미국 MIT 교수로부터 강정마을에 대해 지지를 얻어낸 고길천 작가가 관객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여균동 감독, 이주빈 기자, 고길천 작가, 김세리, 마음치료사인 뱅자맹 모네, 평화활동가인 조약골)

ⓒ유성호201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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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