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보시

보시

약수 한 잔 떠 보시하는 마음으로 들이켜니 부처가 따로 없다.

ⓒ정도길2011.11.18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