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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MBC

9시 뉴스에서 보던 그의 모습이 아니었다

진주MBC 남두용 아나운서는 '뉴스데스크 경남'의 9시 뉴스 메인앵커로 차분하고 안정적인 멘트와 진행이 매력이었다. 하지만 이날 만난 그는 방송인 답지않게 거친 언어와 격앙된 어조로 진주MBC가 처해있는 상황에 대해 얘기하며 분을 표했다. 그는 방송인이 아니라 언론인이었다.

ⓒ강신우201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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