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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균동

여균동 감독이 지난 9월 3일 열린 강정평화 콘서트 사회를 보며 "연행자를 석방하라"고 외치고 있다. 평화콘서트가 열리기 하루 전인 9월 2일 강정마을엔 공권력이 투입돼 모두 38명이 연행됐었다.

ⓒ노순택2011.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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