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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근영 (wondam)

무우수 나무 밑에서 좌선을 하다

팽나무 무우수 밑에서 좌선을 하고 있다.

ⓒ정근영201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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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게릴라. 뉴스의 생산자는 기자를 직업으로 하는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이 땅 구석구석에서 일어나는 일은 곧 뉴스가 된다. 모든 시민은 뉴스 게릴라가 되어 자기 둘레에서 일어나는 일을 뉴스로 만들 권리가 있다. 자신의 생각, 내 이웃의 이야기를 널리 전파할 수 있다. 나도 거미줄의 중심에서 세상을 살펴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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