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슬럿워크

16일 오후 서울 덕수궁 대한문앞에서 한진중공업 정리해고 철회를 촉구하고 경찰 강경진압을 규탄하며 단식농성중인 노회찬, 심상전 진보신당 상임고문이 농성천막앞을 지나는 '슬럿워크(Slutwalk) 잡년행진 - 벗어라 던져라 잡년이 걷는다' 참석자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슬럿워크(Slutwalk)'란 야한 옷차림을 하고 거리에 나서는 시위를 말하며, 캐나다 경찰관의 '성폭행 피해자가 되지 않기 위해 여성은 매춘부 같은 야한 옷차림을 피해야 한다'는 발언이 전 세계적인 캠페인의 발단이 되었다.

ⓒ권우성2011.07.16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