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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영화

<혜화,동>에서 여배우 유다인의 아름다움을 포착했던 민용근 감독은 역시나 어린 시절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의 제니포 코넬리를 흠모했다고 털어놨다.

ⓒ이정민201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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