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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숙

28일 오후 부산 영도구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 '85호 크레인'에서 174일째 고공농성중인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본부 지도위원이 조선소 밖 동료와 시민들을 향해 손을 들어보이며 인사를 하고 있다.

ⓒ유성호201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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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