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사학비리

사학비리척결과 사학분쟁조정위(사분위)폐지를 위한 국민행동 소속 여대생들이 21일 오전 여의도 국회앞에서 열린 '6.23 사분위 심의 중지와 사분위 폐지를 위한 기자회견'에 상복을 입고 참석하고 있다. 경기대, 광운대, 덕성여대, 동덕여대, 상지대, 세종대, 영남대, 조선대 등 포함된 국민행동은 비리재단이 사라져야 대학이 산다는 뜻으로 상복을 입고 기자회견을 열려 했으나, 경찰은 불법집회라며 회견을 막기 위해 참가자들을 에워싸고 있다.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경찰들에 에워싸인 한 여학생이 물을 마시며 무더위를 견디고 있다.

ⓒ권우성2011.06.2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