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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환

문동환

대학 시절, 국가대표 에이스로서 최동원과 선동열 못지 않은 재목으로 꼽혔던 문동환. 1994년 현대 피닉스는 그에게 프로와 아마를 통틀어 최고액이었던 3억원을 안겨주었지만, 그도 선수인생의 많은 부분을 그 대가로 내놓아야 했다.

ⓒ한화 이글스201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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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관한 여러가지 글을 쓰고 있다. 오마이뉴스에 연재했던 '맛있는 추억'을 책으로 엮은 <맛있는 추억>(자인)을 비롯해서 청소년용 전기인 <장기려, 우리 곁에 살다 간 성자>, 80,90년대 프로야구 스타들의 이야기 '야구의 추억'도 <야구의 추억, 그의 141구는 아직 내 마음을 날고있다>등의 책을 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