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법정

<마음하는 아우야> 겉그림. 스물네 살 되던 해 출가한 직후부터 십여 년간 사촌동생 박성직씨에게 보낸 편지글을 묶은 책이 출간됐다. 그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법정 스님의 다정다감한 면모를 엿볼 수 있다.

ⓒ녹야원2011.04.2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10년 전에는 채식과 마라톤, 지금은 달마와 곤충이 핵심 단어. 2006년에 <뼈로 누운 신화>라는 시집을 자비로 펴냈는데, 10년 후에 또 한 권의 시집을 펴낼만한 꿈이 남아있기 바란다. 자비로라도.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