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KT인력퇴출프로그램

'반인권적 KT 인력퇴출프로그램 폭로 및 관리자 반기룡 양심선언 기자회견'이 18일 오전 서울 정동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열렸다. 'KT의 직원퇴출프로그램을 하달받아 실행했던 관리자'라고 밝힌 반기룡씨(1984년 입사 2009년 퇴직)가 '자술서' 형식으로 양심선언을 한 뒤 눈물을 흘리고 있다. 반기룡씨 왼쪽에 앉은 피해자는 주최측의 요청으로 모자이크 처리함.

ⓒ권우성2011.04.18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