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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onmin)

남편이 준비한 '마음의 선물'

중국 청도에서 인천으로 돌아오는 배 위에서 김현식(60)씨가 부인 손권숙(54)씨에게 깜짝 편지를 전달하고 있다.

ⓒ김재민201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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