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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원전

'죽음의 재' 분산 시뮬레이션

프랑스의 핵물질 감시단체인 '방사능 방어 및 핵안전연구소'(IRSN)가 후쿠시마 원전에서 유출된 방사성 물질(세슘137)이 날짜별(3월 12~20일 동안)로 풍향에 따라 대기중에 어떻게 분산되는지 그 농도를 시뮬레이션 형태로 제작해 공개한 동영상 가운데 17일 상황. 오염 농도가 높을수록 색깔이 짙은 색으로 표현된다.

ⓒIRSN201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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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is free, but facts are sacred! 팩트의 위대한 힘을 믿는다. 오마이뉴스 정치데스크를 세 번 맡았고, 전국부 총괄데스크, 뉴스게릴라본부장(편집국장), 편집주간(부사장)을 거쳐 현재는 국정원과 정보기관에 관한 책을 집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