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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단일정당

'국민의 명령 백만 민란'의 공동 집행위원장을 맡은 여균동 영화감독이 23일 정오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2012년 민주정부 수립을 위해 민주·진보 진영의 야권단일 정당 구성을 촉구하며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유성호201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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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