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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단일정당

야권 단일정당 실현을 위해 ‘유쾌한 100만 민란’ 운동을 이끌고 있는 ‘백만 송이 국민의 명령’ 문성근 대표가 24일 수원에 내려와 현 정권을 비판하며 단일정당 방안 등에 대해 강연하고 있다.

ⓒ김한영201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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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거점인 수원을 비롯해 경기지역 뉴스를 취재합니다. 정치·사회 분야에 관심이 많으며, 평등하고 공정한 세상을 꿈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