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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bokim)

안양 한라의 '빙판의 꽃미남' 브락 라던스키. 한라는 이번 준결승전에서 오지를 넘기 위해서는 라던스키를 비롯해 A급 주전들의 대선전이 절실하다.

ⓒ김형일201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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